일식, 미디어법 상정.. 긴 하루가 지나고..
조중동전단의 경출사설을 보니 대충 공통분모는..
1. 미디어법 무효? 언급 없음 (멍청한 중앙에서 한번 ‘표결’이 언급되지만 물흐리기임)
2. 야만스러운 야당 때문에 국회는 정상적인 절차대로 처리가 불가능했음
3. 이로서 진정한 방송의 민주화가 가능해짐
4. 이로서 민생 일자리 창출등 방송산업이 건강해짐
5. 미디어법이 통과되었지만 여야간의 싸움으로 걸레가 법안이라 아쉬움
6. 이로서 세계화 속에 경쟁력 확보되었음
ㄱ ㅏㅣ 소 ㄹ ㅣ ㄷㅏ ~
어제 한나라당 정족수가 부족하단 소식에 민주당이 출입문을 사수했다고 한다.. 이건 뭐 적벽대전도 아니고.. 영화소재로 출분히 스펙타클하다...
각설하고..이미 국민의 대다수가.. 이번 미디어법은 이미 끝난 판이라 보고 있는것 같다.. 무효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는 부분도 있지만.. 인식, 공감대가 전자에 해당한다고 보는게 내 입장이다. 한마디로 X되버린거다..
새우깡 10개 들어있는 봉지. 이걸 “한명당 두세개씩 먹어”라고 조모씨아들, 중모씨아들, 동모씨아들, 경모씨아들, 한모씨아들 5명에게 한 봉지를 주었더니.. 조XX, 중XX, 동XX 3명이 7개를 모아서 지네 쓰리스타(가칭)한테 상납한다..
조,중,동씨의 아들 입을 모아 “시나리오대로지 말입니다 여기 7개 모아왔지 말입니다”
쓰리스타 왈 “너희에게 감동했다 내 평생 책임져 줄게~ 경씨한씨 아들은 밥 먹은 먹고 다닐려나...”
덧> 그 뒤에서 만원 동냥중인 오모씨 아들 "현실은 시궁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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