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8774&PAGE_CD=&BLCK_NO=&CMPT_CD=A0101&NEW_GB=
사진을 보는 순간 ‘아시발 쪽팔려...’
정장 수트는 앉아있을 때 보는이로 하여금 답답함을 느끼지 않게 하도록 버튼을 풀고 있는것이 서양복식의 기본적인 매너다..
하지만 우리 가카께서는 ‘한국아저씨’의 발군으로써 꿋꿋히 버튼을 의도적으로 잠그고 계셨다. 그리고 오바마는 오른다리를 이명박 반대로 꼬고 계신다..개인적으로 오바마의 생각은 '넌 비호감임'이 아닐까?
보는 한국인으로 하여금 쪽팔리게 만든다...
딴에는 대통령코디하고 ‘오바마가 패션리더라며? 나도 좀 묻어가보자’라고 수트, 넥타이 컨셉을 잡았겠지만... 머리엔 삽밖에 든게 없다는 것이 여실히 드러나버렸다... 이 사진 분명..외국인들이 많이 볼텐데... 아 쪽팔려....이러면서 국가이미지 어쩌구 저쩌구야.. 너 존재 자체가 국가이미지 실추야@ 아시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158774&PAGE_CD=&BLCK_NO=&CMPT_CD=A0101&NEW_GB=


덧글
이런 걸로 이명박 까면 안 된다고 선비처럼 말하는 게 참 볼썽 사납네요.
이런 걸로 이명박 까면 안 된다고 선비처럼 말하는 건
그 동안 어느정도 매너나 그런 면에서 스스로들 뉘우친 게 있기 때문이죠.
암만 미운놈이 있어도 막다루면 결국엔 똑같은 사람 된다는 뜻.
적어도 '참 볼썽 사납네요.'라고 다짜고짜 남 비꼬는 사람보다는 양반입니다.
어쩌면 고도의 내부분열정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
주인장님이 그렇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노무현을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던 조중동이랑 삐까친다 ㅋㅋ
몰랐을 수도 있지 님들은 서양 문화 다 알고있음?
아무리 싫어도 연예인도 아니고 이런거가지고 까냐
과거를 걸고 넘어져 이것도 넘어가자는 식이면.. 상식으로 자리잡혀버리더군요...
명박이 이새퀸 뭘 해도 까는 게 정석.
되든 안되든, 말이 안되도 MB는 까고 싶다-라는 주인장 의지를 오해한게 있나요?^^
참자 참자 하긴 했지만 혼자 잘난 사람들 참 많군요. - 공감에 문제가 있다면 이글루스에 따지시고,
로그인도 안하고 남의 블로그에서 이래라 저래라 치졸하게 떠드는게 썩 보기 좋아보이진 않습니다.
자기 블로그에 자기 생각 올리는게 잘못입니까? 문제가 된다고 할 수도 있는거지.
남의 포스팅 보고 할 일 없이 오바마 단추 잠근 사진 뒤질 시간 있으면 가서 잠이나 1분 더 주무세요.
라는 말도 성립되네요.
노통이 패션감각 없다느니 키가 작아서 국제석상에서 초라해보인다느니 하던 글값 구걸쟁이 누구랑 동급 아닙니까?
관둬요.
이런거 진짜 유치해 보이잖아요.
팀킬이라 판단해서 날카로운거 이해는 하겠다만 어처구니없는 건 까되 비난 수위는 적당히 하는게 좋을텐데?
오바마가 이명박쪽 다리를 들어서 꼰 건...
이명박 쳐다보면서 저 포즈 (손 들어서 턱 괴고)로 대화하자면
저렇게 꼬아야지 더 편하거든요. 모양새도 나구요.
(한 번 턱괸 손 반대쪽 다리를 들어서 꼬아보세요)
옆의 레이디 놔두고도 굳이 이명박쪽으로 발이 안 가게 한 것도
(비록 우리가 보기엔 참 깝깝한 대통령가카지만)
일단은 일국의 대통령이니까 예의를 차린 걸 수도 있고.
뭐 이렇게 말해도 전 자세한 서양 매너같은거 그런건 잘 모르겠구요.
근데 솔직히
이런 자잘한 것 지적하지 않아도 현 대통령님께선 "충분히" 하자가 많으신데
(국민소리를 안 듣는다는 대통령으로서 아주 치명적인 단점)
굳이 이런 시시콜콜한 것 까지 트집잡을 건 없다고 보는데....
이건 걍 자폭이네
"그러는 너도 똑같은 수준이다"라는 비난은, 오히려 "일국의 대통령과 똑같은 수준이다"라는 칭찬이 되겠죠~
PS : 대통령과 같은 수준이 되기 쉬운 나라를 만들어준 2MB야 말로 진정한 서민을 위한 대통령 맞군요~
당연한 얘기지만 A라는 행동을 비난하기 위해선 A라는 행동을 똑같이 하면 안되죠
예전엔 똑같이 괴물이 되지 맙시다라는 논의가 더 많았는데 점점 닮아가고 있습니다.
유치한 거에 유치하게 대응하는 거, 뭐 크게 봐서 도발의 의미도 있고 웃고 넘어갈 정도로 적당하면야 괜찮다고 봐요.
근데, 너무 어이없을 정도로 스스로 자기 목을 죄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썼듯이 까고 싶은 마음이야 저도 십분 이해는 하는데... 유치하게 까더라도 깔만한 걸 까자는겁니다.
잘못된 정치, 잘못된 대응, 잘못된 행동을 까야지
사진 몇장으로 간단히 반박될 근거도 없는 수트 버튼을 까면 어쩌자는거냐 이겁니다;;
근데... 두 분의 정장이랑 타이 색이 거의 같네요.
이건 왜 그런거죠? 우연의 일치는 아닌 듯 싶은데... ㅡㅡ;;;
...
미운 놈은 뭘해도 밉게 보임;;
미운놈은 미운데..이런거 가지고 일일 까면 수꼴 조중동 애들하고 뭐가 다르겠습니까..
그러니깐 니들이 무시당하는겨~..ㅋㅋ
ㅄ들..ㅋㅋ
그렇기때문에 오바마가 패션리더라는건 반대...
앉을 때는 단추를 풀어야 한다는 수준의 주장인데요?^^
<-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언제 제가 모르는 클래식의 룰이 또 하나 생긴거죠?
[우월한 가카와 비슷한 지위에서 서로 깐다면 .. 그만큼 좋을게 없겠지만 전 우월한 가카에 비해 먼지만도 못한 존재라 영향력이 전혀 없습니다... 똑같은 괴물이 될 가능성 0프로 자폭이 되든 말든 상관없단 말이죠]
바로 작년에 먼지만도 못한 몇명의 고등학생들이 100만명을 모았는데..?
당장 며칠 전에도 먼지만도 못한 광고 크리에이터 하나가 브랜드 하나를 반파시켰는데..?
사회가 얼마나 무섭고 복잡하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완전히 오픈된 장소에서 좆꼴리는대로 줏어섬기다가
좋은 소리로 충고해주는 사람에게조차 '난 원래 이런 놈이니까 다른 분들 까지 말고 저만 까세요' 라니..
님만 까달라고?
문화제에서 짭새들한테 화염병 날리고 '나만 잡아가라~' 하는 꼬라지랑 뭐가 다르나요.
덧> 제 꼬라지가 어때서요..
솔까말 이 포스팅은 자폭 맞는 듯
X맞고 싶어서 XX났나?
X나게 XX아리 손꾸락 밟아 비비가 찢어 죽이주까?
와 자꾸 손꾸락 화투짝 몬때고 비XX굴 치삿노?
월광토끼 XX XX에 XXXX X넣고 X국물로 씻으면 떨어질 거 아이가 XXX혼도시 월광토끼
대가리에 지 XX X국물만 존나 흘러 넘치가 사람 쳐XX뿌구로 짜증나게 XX제.
느그 XX XX 다 XX가 전봇대로 XX게 쑤시뿌기 전에 니 XXX 속에 쳐박힌 장 2미터 쯤 꺼내가
X 좀 XX고 디비자라.
X도 X도 안되는 XX것들이 느그 XX 100키로 떨어진 곳에서 XXXX 소리 안들리나?
여기서 고만 XXX 날아가서 XXX XXX 좀 빨아 쳐무라.
늙어서 죽을 때 되면 죽는다.
행님 이제 가볼거니까 XXX말고 조용조용히 놀그라.
XXX 썩은 XX냄새나는 XXXX XXX 좀 XXXX로 닦아주고.
느그 XX XX 낑긴 때도 떼서 XXX 끼워주고 하면서 효도도 해라.
월광토끼 . XXX XX하고 쳐자빠지네
니 XX XXX로 아직 덜 쳐맞았나
XX같은데만 기댕기지말고 XX XX 밀어가 XXX 느그 XX XX XXXX 공부 한 자 더 해라
확 글 XXXXX
글 올리지 마라는 글 못봤나 XXXX
눈깔에 XXXX XXX 덮었나
XXXXX XXXX
느그 애비 XXXX에서 줄줄 싼 XXX XXX XXXX 졸졸 XXXXX 소리 XXXX 느그 XX
XXX XXX XXX 같이 XXX XXXX.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