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여기 부터라~” 박근혜 엄지손가락 잡으려고 발정난 개꼴의 딴나라 포유류들 .. 과연 이것이 정치인가 싶다.. 화합이랍시고 철새들의 날개짓을 미화하는 것도 지치고.. 차라리 초등학생들의 우루루~ 축구가 합리적이라 생각된다. 원희룡은 대놓고 박근혜가 화합형 대표란다...
박희태야 딹쫓다 지붕보는 격이라지만 딴에는 그동안 쌓은 딴나라골수가 얼만데... ‘조건부’란 말이 붙는 결과를 도출했을까.. 그렇게 연명하고 싶은것인지? 정말 책임론에 대해 진지한 것인지 헤깔린다.. 하여간 그 근본적인 본능은 하이에나다.
친이계 포유류들도 ‘농성 들어간다 긴장해라’ 으름장 놓더니 지금보니 꼬리숨기고 있다 -- 2mb 똥줄 탈것이다... 얼마 전 지 형이 후퇴하는 걸 보고도 한마디 못했는데 담담히 받아들이겠지요?
쇄신안을 보면 청.정부의 주요보직이 물갈이 된다는데 이것도 좀 투명한 인사개편을 기대하기는 힘들지 싶다.. 말이 화합이지 뚜렷히 도출되는 것도 없고 소모스런 내부공방만 지속되리란건 뻔하기 때문인데... 추측성 난설이 떠다니고 비공개 협의, 모임이 왜 그렇지 많은지 쇄신이란 좋은 의미인데....순 뒷담화만 졸라 하고 있다.... 이게 쇄신이냐? 쇼지.. 훼이크 날리냐? 
양의 탈을 쓴 기죽은 늑대가 득실되는 딴나라 포유류당의 이번 쇼가 마무리될 즈음... 분명 실수하나로 또 시끄러운 시국을 조성될 것이란 시나리오는 삼척동자도 안다...
한편 민주당은... 쇄신이란 화제에 밀려 여론에서 보이지 않는다 -- 노무현 대통령 서거로 지지율 올라가고 한동안 딴나라당 포유류한테 졸라 똥집을 쏴르더니... 
그 첫 씨발점은 대인배 ‘송’소장의 발언이 아니였나 싶다.... 정치적 노이즈 마케팅의 정석이 아직도 통한다는게 신기하지만 인정할 건 인정하고 빨리 넘어가야 더 배설하지 않는 법이다. 거기다 요즘은 조중동이 국회 마비의 원인을 야당으로 몰아붙이고 있어.. 방어적 행위에 그치는 민주당이 좀 한심하다..... 
하지만 10일 범국민 대회를 통해 과연 첫단추를 제대로 여미는가는 관건이 아닐수 없다....
야당들...제발 주면 좀 먹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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