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관련 다큐를 보니.. '정도가 없구만' by streaming

개념 쳐 말아드신 썅 이완용 싸인드립부터 시작해서

조선일보 인수한 방씨 할배, 동아일보에 안씨 할배.. 천황 에널 쓱싹쓱싹 햩아주시고 나중에는 자기들은 (현찰 건네는)민족지? 헐이다

독립 후 미국! 이 쓉떼끼들이 지들 편할라고 친일파 놈들 뛰어놀게 냅둬주니
(이승만 이것도 ㄱ ㅐ 같은 존재더만...쓰앙)

반민특위 테러당하면서 점점 친일파 기득권 유지되고 .. 이래저래 와부렸다는게. 지금 2010년이라니...

니미.. 군대 참모들 1기부터 몇십기까지 대갈급이 다 친일에... 경찰도 검찰도 사법권도 마찬가지더만

어떻게 독립운동하던 사람들 잡던 순사쉑이들이... 떳떳하게 그럴 수...참나... 대놓고 보니 말이 안나옴

박정희 이건 만주에서 팀킬 작살로 칭찬받은놈이고...일본육사출신 끼리 모여서 쿠데타 성공까지 대단한 썅놈이야
근데도 그놈의 딸뇬이라는 이유로.. 말도 제대로 못하는 아줌마가 박사모라는 골수파 팬클럽도 갖고 있고

조중동 전단 패거리들이야 진즉부터 본 투 친일의 진골쉑이들이란건 알았지만 이 처럼 뿌리깊을 줄 몰랐네
일본이 지네들 폐간시켰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그때 지네들 자산가치보다 훨신 많은 돈을 쳐드셨더구만..

친일파 기준잡는 법안 반대한 국회벌레들 중에 한나라당 두놈은 모두가 일제시기에 면장으로 서민들 골수 뽑아쳐드신 놈들의

아들이네........ 독립운동한 사람들을 '괴한'이라 하는 드립.. 그게 통한 현실..


이화여대 김활란인지 그 상년은 동상까지 있어... 일본군인들의 총알받이로 어서 지원하라고~ 그게 영광이라고~ 해대는
샹뇬인증이 버젖이 존재하는데...이화여대 안에 동상으로 있데...

이번에 재보선으로 나가는 장상이란 후보뇬은 김활란상까지 만드는데 한몫거든 뇬이더구만 어이없다

고려대는 동아일보의 안씨 쌍놈
연세대는 백낙준인가 몬가 하는 쌍놈
이화여대는 저 김활란 썅뇬

안썩은 데가 없음

김대중대통령이 말만하면 빨갱이 프레임으로 몰아가던 그 썅 무데기가 대부분 친일이더만.... 지못미...

여기서 프랑스같은 르몽드 정론지 나올 가능성은 0프로고...
친일로 부자된 섹이들의 후손, 그 양심들에 가책이 들어설 자리는 없고.. 그 놈들의 친일조상님 시절 재산 찾겠다는 재판에서도
줄줄이 승소 중...

게다가 지금은 명박시대

독도 기다려 달라

......

이..거 참...

김예슬 학생 자진 나가리..'용자답다' by streaming

서브프라임을 지켜보고도..그 여파에 상당한 타격을 입었는데도 mb정부의 신자유주의 노선은 점점 명확해져가는거 같다.. 공기업 사유화, 대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 등.. 이런식으로 사회가 흐르다보니 국민보다 시장이 더 높은 위치에서 군림하는 듯한 기분



정부의 정책들을 지켜보는 내내...‘절이 시르면 중이 떠나는거야’식으로 불도저처럼 밀고 가는데.... 이렇게 가다간 발법이는 고사하고 생존의 대안으로 ‘망명’밖에 안남을 것 같다...



‘뭐 먹고 살지’에 대한 공포심이 전반적으로 짙게 깔린 가운데... 용자가 등장했다

고려대 김예슬 학생의 자퇴와 그 내용인 대자보. 세상에!!란 말밖에 ..



사실 주위를 둘러보거나 자서전의 사골로 자주 등장하는 ‘간부급 인사의 퇴직결정!, 직장인의 백수생활’ 이런 것과는 조금 차원이 틀리다는게 내 생각



고등학생까지 교육경쟁에서 치열하게 싸워 대학생이란.. 고려대란 간판이 생긴 입장에서.. 자진 나가리 행동...모랄까? ‘뭐 먹고 살지’ 위협에 대한 저항으로 보인달까... 그냥 내 입장에선 상당한 용자이면서 사회에 ‘변화’를 요구하는, 어떤 턴포인트를 암시하는 것처럼 인식된다 이거지...



공기업의 신입사원이 연봉삭감 때문에 소송을 건다..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이고 확실히 안 좋은 방향으로 전진중이라는 반증이 아닐까



평범한 삶, 높은 수익보다 안정된 직장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것. 이런 상황 속에 속해 있다고 생각되던 사람들 마저도 저항을 하고 있으니 말 다한거지....



그렇다고 이걸 책임감이 없고 불안해하며 현실에서 도망치는 루져라고 프레임을 던져버리는 언론과 같은 시선을 가진 이들도 적지 않아서.. 진정 사회적 성찰이 가능한 담론이 될 것인가..모 이런 의미에서 간만에 하는 포스팅이랄까 -_-


식은밥스런 세상이다. by streaming

컵라면 희열느낀 마오

1분만에 천국에서 쥐옥으로 떨어진 계주선수들의 마음, 친이와 친박의 밥그릇 싸움으로 잉여되버린 야권, 패스트패션브랜드에 완전 나가리되버린 한국패션브랜드......내가 찬밥이라 그런쥐 찬밥들이 유독 눈에 거슬린다.

 

쇼트피겨에서 1,2,3들을 한 연아, 마오, xxx(이름이 길어서 모름 얼굴은 이쁜데)의 연속 재주를 보면서.. 처음 xxx의 경기에서 ‘오 저게 바로 피겨군 완전 잘하네’ 마오선수의 경기를 보고 나서 ‘실수? 다 잘한거 같은데’ 연아 경기를 보고 ‘오 멋쥐다’.. 결과적으로 연아의 점수가 높아 1위라고 하쥐만..거기에는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나의 무쥐스러움..에 별 신경안쓰고 .. 연아 전에 경기했던 xxx와 마오의 심리에 싱크로되기 시작한 나...

 

그 세명 보두 재주를 부리고 코치와 점수를 보는 자리에 앉아 점수와 랭크를 확인하벼 무척 좋아했다. 하쥐만 xxx는 마오의 경기가 끝난 후, 마오는 연아의 경기가 끝난 후.. 모랄까 1위에 대한 꿈에 .. 절망 또는 실망같은 것을 느끼쥐 않았을까?... 다른 형식의 경기가 남았다고 하쥐만..그 점수의 갭이 넓어.. 더 실망스럽쥐 않을까... 감히 그들을 찬밥이라 단정쥐을 수는 없쥐만 1위와 비교되고 상대적으로 평가(일반인에게) 받는 입장을 고려했을때 ‘찬밥’스럽게 보여져... 내가 가서 토닥토닥해주고 싶은 맘이다. 연아를 위한 환호성보다 위로해주고 싶은 맘이 컸단 말이다.(이쁘기도.....)

 

다른 종목들도 마찬가쥐. 첫 경기을 장식한 사람은 당연히 1등이다. 아직 나온 사람이 한명이므로.. 그런 상황에서 점점 낮아쥐는 순위를 확인하게 되는 선수들의 마음은 점진적으로, 단계적으로 모랄까... 좀 안 좋은 느낌이 들쥐 않을까? 반면에 자신의 차례가 후반부에 배치된 선수들은 앞 선수들의 성적을 보며 얼마나 부담감이 점점 커쥐게 될까... 어느게 좋다 나쁘다 하기 어려운 이런... 상황(언론이나 해설자들은 ‘복받았다’ ‘운이 나쁘다’ 그러는데 조추첨이냐?!) 난 초반에 뛴 선수들이 좀 안타깝게 보인다는 생각이다...

 

급정치생각..

친이하고 친박하고 싸운다고 해야할쥐.. 갈등하고 있다고 해야할쥐... 암튼 이래저래 자기들끼쥐 모를 해댄다. 그리고 그 틈에서 일어나 말한마디 행동한가쥐들이 낱낱이 포탈,언론에 노출된다. 그 와중에도 내 눈길이 가는건.. 참 존재감없는 야권이다. 그들이 별일없다는게 아니다. 각 포탈의 뉴스캐스트, 주간쥐들의 꼭쥐들, 사람들의 술안주인 이야기... 이런 일상의 노출도를 따져봤을때.. 야권은 정말 존재감이 없다... 쥐방선거가 코 앞이라던데.. 이래도 되는건가 싶다. 오히려 이런 상황 때문에 내가 일일이 좋아하는 정치인의 트위터, 홈페이쥐를 찾아 동정을 살피게 되는 습관이 생겼을 정도니.. 나쁘쥐만은 않은듯 하쥐만 피곤하자나!

 

현 정치의 메인스트림을 이끌 능력이 야권은 부재한건가.. 네거티브를 위한 네거티브 전략이 식상하다는 시민들의 마음을 왜 읽쥐 못하는걸까... 일각에선 유시민, 한명숙, 이해찬 등 노풍을 업고 야권엽합으로 판을 뒤집자고 하쥐만.. 양은냄비보다 빨리 식은 국민의 유행성에서 이미 노무현이란 단어는 실생활에서 멀리 떠난 듯 느껴진다. 안타까울 따름이다.

 

급옷이야기..

명동에 가보았다... 국산브랜드 찾기가 좀 어렵다. 자라(zara) 망고(mango) 포레버21(forever21), 유니클로(uniclo), 곧 매장연다고 광고해대는 h&M .. 이런 패스트패션브랜드의 매장은 .. 평일에도 사람들로 붐빈다. 주말? 말할것도 없다. 반면에 국산브랜드들? 모 보여야 말을 하든 말든 하쥐... 저런 대형 spa샵을 제외하고 사람들이 구경하러 가는 곳은 일본풍 편집샵이나 유로풍 편집샵이다. 우리나라 사람들 어디가서 옷 못입다는 소리 듣쥐 않는다고 한다. 그만큼 눈높이가 있다는 예기다(눈높이의 기준을 정렬화하는 개념이 아님) 개인적으로 추구하는 컨셉이 있고 좋아하는 브랜드가 있고 그만큼의 충성도도 높다는 뜻이다. 그런 소비자들의 요구에 국산브랜드는 만족시키쥐 못했고 .. 백화점의 명당자리는 다 내주고 대형할인매장 홈플러스 이마트에 짱박혀 있다.

 

저렴한 가격에 브랜드 옷을 입히고 싶은 어머니들에rps 대형할인매장의 옷들이 좋은 선택이겠쥐만 입는 당사자 입장에서는 게라웃되어 버린 브랜드.. 어머니의 아들,딸 사랑에 감동한 사람은 맘에 안들어도 그냥 입을쥐도, 실용성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학생들은 입을쥐도.. 하쥐만 대다수의 학생들은 자기들이 직접 사길 원하고 그들은 홈플, 이마에 가쥐 않는다. 그들에게 부모가 골라 사준 옷은 장롱에서 곰팡이테러나 안당하면 다행인거다..

 

 

찬밥인생에 대한 자조가 현실 곳곳에 투영되다 보니 안타깝고.. 개천에 용난 시대가 이미 끝났다는 점에서 자포자기하게 된 내가 안타깝고.. 설치류가 설치는 세상이 안타깝고...모 이래저래 찬밥스러운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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